하지혜선생님의 다다익선을 따라서 매주마다 모의고사를 봤습니다. 처음엔 내가 모의고사를 시간안에 볼수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모의고사를 푸는것이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계속 클리닉을 하며 왜 틀렸는지 오답노트를 작성하다보니 시간도 줄고 정답률은 계속 올라갔습니다. 모의고사는 80분동안 집중해서 푸는것이 진짜 힘들다고 생각 했었는데 그것도 계속 매주 풀다보니 사라져서 집중이 엄청 잘됐습니다 제가 문법도 엄청 약해서 모의고사 풀때 고민이 많았는데
하지혜 선생님의 문법총정리를 믾이 반복해서 듣고 복습했더니 문법도 예전과 달리 쉽다고 느껴졌습니다. 하지혜선생님의 말씀대로 많이 풀고 오답노트를 작성할수록 제 실력이 쑥쑥 느는게 느껴졌습니다. 이러한 느낌들이 다 성적으로 돌아온것 같습니다